Oprai는 B2B 유통 회사를 위한 주문·재고 관리 시스템. 거래처가 직접 주문하고 재주문합니다.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받던 주문을 화면 하나로 모읍니다.
주문·재고는 A, 세금계산서는 B, 회계는 C, 인사는 D. 각각 비용·계정·로그인 따로.
주문 데이터가 회계로 안 넘어가서 매월 엑셀 정리. 거래처 이름이 시스템마다 다름.
매출·재고·미수금·인건비를 모아 보려면 4~5개 시스템 일일이 열어야 함.
회사명 + 슬러그(영문) 등록. 사업자등록증 자동 검증. 영업일 1일 내 활성화.
가입하시면 회사명.oprai.co.kr 전용 주소를 받습니다 (SSL 자동). 거래처는 이 주소에서 직접 주문합니다.
거래처를 초대해 셀프 주문을 켭니다 (45일 무료). 주문·배송 문의는 Knit에서 주문과 함께 남습니다.
"지금 켜두면 이득"인 자동화를 화면이 먼저 알려줍니다. 우하단 ✨ 버튼만 누르세요 — 현재 데이터를 보고 어떤 자동화를 켜야 할지, Claude가 한 문단으로 설명해드립니다.
5개 룰이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를 보고 활성화 조건 충족 시 카드로 노출. SQL만 — AI 호출 없음.
"어떻게 작동하나요?" 누르면 Claude가 한국어 존댓말로 작동 원리·다음 단계 설명. 24시간 캐시로 비용 절감.
매일 07:00 어제 데이터 분석 → "오늘 가장 임팩트 큰 자동화 하나" 텔레그램으로 직접 전송.
한 번 결제하면 Oprai의 모든 기능을 함께 씁니다 — 주문 · 재고 · 거래처 포털 · 판매 현황 · Knit 전부 포함. 1명 시작 29,000원, 추가 직원 1명당 +10,000원(모두 부가세 별도 — 1인 기준 실제 결제금액 31,900원). 상품·주문·거래처 수 제한 없음. 단, 세금계산서 발행·증빙 자동수집처럼 외부 기관 비용이 드는 기능은 실비만 별도입니다 (마진 없이 원가 그대로).
회사 인원에 맞춰 +/− 버튼을 눌러 보세요. 모든 기능 포함 가격이며, 표시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30명 이상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도움 · 엔터프라이즈 SAML SSO 필요 시 → sales@oprai.co.kr
Oprai는 B2B 유통 회사를 위한 주문·재고 관리 시스템이고, Flow는 그 안에서 주문과 재고를 다루는 화면 이름입니다. 가입하시면 회사명.oprai.co.kr 주소를 받고, 거래처는 그 주소에서 직접 주문합니다.
거래처와 업무 이야기를 주고받는 곳입니다. 카카오톡으로 하던 주문 문의와 배송 문의를 Knit에서 하면, 그 대화가 해당 주문 옆에 남습니다. 나중에 '그때 뭐라고 했더라'를 찾을 수 있습니다. Knit은 Oprai 없이 따로도 쓸 수 있습니다.
네. 가입 시 카드를 등록하고 45일간 무료로 사용하신 뒤, 체험이 끝나면 첫 결제(기본 ₩29,000 + 직원 1명당 ₩10,000, 부가세 별도 — 1인 기준 실제 결제금액 ₩31,900)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종료 전 언제든 해지하면 청구되지 않고, 혹시 해지를 잊고 결제되었더라도 첫 결제는 7일 이내 요청 시 전액 환불됩니다.
모든 가입자가 상품·고객·재고 엑셀 일괄 등록을 지원합니다. 대규모(30명+) 데이터는 별도 마이그레이션 도움을 드립니다 — sales@oprai.co.kr로 문의.
상단 '로그인'을 눌러 회사 이메일로 로그인하세요. 한 번 로그인하면 소속 회사·모듈에 모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회사명.oprai.co.kr 전용 주소를 받습니다(SSL 자동 발급). B2B 내부 업무 시스템이라 소비자 노출이 없어 이 전용 주소로 충분합니다. 회사 자체 도메인 연결이 꼭 필요하면 엔터프라이즈로 문의해 주세요.
가입 신청 후 영업일 기준 1일 내 검토 후 활성화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사업자등록증·번호 확인이 자동화되어 있어 대부분 당일 승인됩니다.
주식회사 스위틀리는 B2B 유통회사로, Oprai의 원형이 된 유통 업무 운영 자동화 플랫폼을 직접 개발해 매일 운영해 왔습니다. Oprai는 같은 도구를 다른 회사도 쓸 수 있게 SaaS화한 것입니다.